통일부는 6일 북한이 5000톤급 구축함 '강건호'의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진행한 데 대해 "해군력 강화 동향을 관계 기관과 함께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북한의 이번 시험과 관련해선 "지난 6월 23일 구축함 '최현호' 취역 지시에 이어 무장 체계 시험을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변인은 이번 시험에 대해 "지난달 23일 구축함 '최현호' 취역 지시에 이어 무장체계 시험을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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