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복지 연계형 징수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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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복지 연계형 징수행정 강화

부산진구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공일자리 제공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체납관리단이 조세 정의 실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공공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사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는 체납관리단의 현장 활동에 앞서 3일간 안전사고 예방과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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