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쇼케이스 현장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나홍진 감독이 영화 '곡성'(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자신이 연출한 신작 장편 영화 '호프'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 '곡성' 이후, 황정민과의 작품을 준비하던 나홍진 감독은 '호프'로 다시 한번 만나게 됐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몸을 바쳐 촬영하고, 나홍진 감독이 몇천 번을 보며 완성한 영화 '호프'는 오는 7월 15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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