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지난 7월 4일 중국 산동성항만그룹 가오리핑 회장 일행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부산항만공사는 환적 중심항만 운영 경험과 스마트항만 조성, 디지털 전환, 친환경 항만 운영, 해외 물류 네트워크 확대 성과를 소개했다.
산동성항만그룹은 중국 내 항만 운영 현황과 물류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동북아 해상물류망의 안정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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