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하루 종일 병원.오늘은 검사 항목이 많아 저녁에나 돌아갈 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이솔이는 “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써 두 곳 사용함.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 해서 오른쪽만 몇 년째 찌르고 있는데 남아나질 않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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