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업무와 민원서비스를 체험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년 행정체험단은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매년 동·하계 운영되는 사업이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