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수, 첫 업무보고…예산·교통 현안 '군민 체감' 혁신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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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첫 업무보고…예산·교통 현안 '군민 체감' 혁신 드라이브

민선 9기 우성빈 기장군수가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열고 예산 혁신과 교통망 확충, 재난안전 강화 등 군민 체감형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업무보고 전 과정을 군 역사상 처음으로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행정 투명성과 소통 강화에도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국장과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예산 운영 개선과 재난안전 관리, 축제 운영 혁신, 행정서비스 개선 등 주요 정책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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