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역 농가와 농식품 기업의 우수 농특산물이 서울 도심 소비자를 직접 만난다.
포천시농업재단은 앞서 서울 천호3동에서 상설 형태의 상생지역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아차산역 매장은 국비 지원을 받아 4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처음에는 매출이 많지 않았지만 포천 농특산물을 직접 접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품 구성과 홍보 방식을 더 보완해 아차산역을 지나는 시민들의 소비가 지역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