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전 경기에서 퇴장당한 미국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건(25·AS모나코)의 징계 유예 처분에 개입한 걸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당장 미국과 16강전을 앞둔 벨기에는 물론 유럽 다른 나라에서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축구를 정치로 오염시켰다는 비판이 거세다.
FIFA는 개최국 미국과 벨기에의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지난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발로건의 출전정지를 1년 유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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