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땀 뻘뻘 흘리며 子 육아 삼매경 “몸으로 잘 놀아줘”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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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땀 뻘뻘 흘리며 子 육아 삼매경 “몸으로 잘 놀아줘” [IS하이컷]

방송인 겸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생후 3개월 된 아들 태산 군을 머리 위로 번쩍 안고 들여보였다.

머리를 민 아들은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아빠 닮은 꼴을 인증했고, 곽튜브는 앞머리가 땀에 젖어가는 줄도 모르고 아들을 놀아주는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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