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올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오리온 사옥 외부 전경./오리온 제공 오리온은 지난해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와 향후 3년간 배당성향의 점진적 확대, 중간배당 검토 등을 담은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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