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전국 며느리들을 도발하는 소신 발언을 던졌다.
장정윤은 냉장고를 열어 밀키트들을 소개하고자 했고, 김승현은 “여기에서 TMI가 있다.여사님(어머니)이 한 번씩 집에 올 때, 며느리의 냉장고를 보는 건 금물이다.예의가 아니다”라고 짚었다.
불시에 냉장고를 열어보고 잔소리를 하는 시어머니들에 며느리들이 불편함을 겪는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