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이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의 적기 개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미추홀구 도시철도본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지연 문제가 불거진 1월부터 현재 6개월 동안 대책을 만들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경제산업본부와 미래산업국 등의 업무보고를 통해 1호 공약인 A(Ai)·B(Bio)·C(Culture)+E(Energy) 전략의 실행계획 마련과 함께 인천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에 대한 운영방안을 보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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