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생리대 없어요?"…보급 첫날 현장 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공생리대 없어요?"…보급 첫날 현장 혼란

설치를 마친 지급기도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공용공간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지 않는 건물에 위치해 있어 이곳에 오가던 시민들조차 공공생리대가 보급되고 있음을 알지 못했다.

시설을 이용하는 이다예(25) 씨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화장실에는 지급기가 없어 생리대 공급이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공공생리대 사업 자체도 관심이 있어서 알게 된 것이지 대부분은 모를 것 같다”고 지적했다.

생리대가 각 지자체에 배송되고 지급기 설치까지 마무리될 경우,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