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광주 찾아 사과 "깊이 반성, 인성 중요성 깨달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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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광주 찾아 사과 "깊이 반성, 인성 중요성 깨달아"(종합2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쳐 파문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6일 광주를 찾아 피해 학생들과 시민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 교장은 또 "(이번 사태와 관련해) 학생들과 어른들의 몫을 명확히 했으면 좋겠다.

지난 5월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텀블러 할인 이벤트를 하며 '5·18 탱크데이', '책상에 탁'이라고 홍보한 사건과 맞물려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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