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오는 10일 미국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 규모를 약 45조원에서 43조원으로 정정했다.
앞선 DR 발행 결정 공시에는 지난달 23일 기준 종가 255만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는데, 주가 하락에 따라 발행 규모가 수정된 것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위해 전체 발행주식의 약 2.5%인 최대 1779만주를 신주로 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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