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스마트폰은 학생에게 술·담배와 같아”…폰 프리 스쿨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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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스마트폰은 학생에게 술·담배와 같아”…폰 프리 스쿨 추진 본격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스마트폰을 술·담배와 같은 ‘학생에게 유해한 물질’로 규정하며 핵심 공약인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 추진을 본격화했다.

폰 프리 스쿨은 안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자 ‘1호 결재’ 정책으로,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LAS(Literacy·Arte·Sports, 문예체) 교육을 활성화하는 게 핵심이다.

같은 날 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에 대한 도민 찬성률이 높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 안 교육감의 정책 추진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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