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네이마르, 동생은 메시…독일 신발공장 형제들의 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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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네이마르, 동생은 메시…독일 신발공장 형제들의 위대한 유산

두 사람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공장 이름을 '다슬러 형제 신발공장(Dassler Brothers Shoe Factory)'으로 바꾸고 역할도 분담했다.

이후 루디는 푸마(PUMA)를, 아디는 아디다스(adidas)를 각각 설립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루디의 장남 아르민 다슬러와 아디의 장남 호르스트 다슬러가 각각 푸마와 아디다스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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