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우천 순연으로 등판이 취소된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추가 등판 없이 전반기를 마감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경기 전 "류현진이가 잘 던지고도 승리를 놓친 경기가 많다.오늘 우리 야수들이 힘내서 현진이가 승리 투수가 되도록 힘을 냈으면 한다"고 바랐다.
류현진은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8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하며 전반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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