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장애인부터 청년까지, 북부와 남부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다.
추 지사는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궁극적 방향”이라며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행정, 불평등과 격차를 고쳐나가고 치유하는 따뜻한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포용 정책은 청년 마음건강, 장애인 이동·권리·고용, 임산부·저출산 지원, 지역균형 발전 등 핵심 분야를 아우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