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의석 중 86%에 달하는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당초 예정한 의장 및 부의장 선출에는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당초 의장 및 부의장 후보 2명을 이미 선출해 뒀고, 국민의힘과의 협의점을 찾지 못한 만큼 예정대로 3명의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어 제2부의장은 국민의힘이 부의장직 한 석을 요구하며 독자 후보를 선출한 만큼 민주당 후보인 김미숙 의원(군포3)과 국민의힘 금종례 의원(비례) 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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