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日도 반도체 증설 경쟁…"메가 프로젝트 속도전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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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日도 반도체 증설 경쟁…"메가 프로젝트 속도전 나서야"

미국 마이크론과 중국 창신메모리(CXMT) 등이 생산능력 확대를 잇따라 선언하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간 증설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전날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서 신규 제조동 기공식을 열고 생산라인 확대를 공식화했다.

마이크론은 약 2만8000㎡(약 8470평) 부지에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R&D) 비용으로 총 14조2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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