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가치도 없는 플레이" 감독 분노한 치명적인 실책, '원클럽맨' 곧바로 2군행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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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가치도 없는 플레이" 감독 분노한 치명적인 실책, '원클럽맨' 곧바로 2군행 통보

경기 중 뼈아픈 실책을 저지른 베테랑 외야수 노마 타카요시(33·히로시마 도요카프)가 시즌 첫 2군행을 통보받았다.

노마는 전날 일본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다.

노마의 올 시즌 성적은 33경기 타율 0.233(73타수 17안타) 3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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