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지방세입은 시민의 복지와 안전, 교통, 환경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체납관리단은 현장에서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맞춤형 납부 상담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수행하는 세정의 주요한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 실태조사와 체납 유형별 맞춤형 관리를 통해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김민재 차관은 축사를 통해 “인천시의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정한 납세 문화 정착과 지방재정 확충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