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관능적 서머송으로 컴백…"조금 더 뜨겁게 이열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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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관능적 서머송으로 컴백…"조금 더 뜨겁게 이열치열"

걸그룹 아이들이 6일 관능적이고 이국적인 서머송 '김미 댓 러브'(Gimme Dat Love)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멤버들은 "과거 '덤디덤디'와 '클락션' 같은 여러 서머송을 냈는데, 다양한 여름의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어 이번에는 이열치열 느낌의 음악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음악을 처음 좋아하고 사랑하던 '0'과 같은 순간으로 돌아가 의미 있는 앨범을 내보자고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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