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고위원 선거도 계파 대결…친명계 출마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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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선거도 계파 대결…친명계 출마 러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선거도 당 대표 선거와 마찬가지로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대결 구도로 전개되는 가운데 친명계 인사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친명계의 대표적 핵심 인사로 꼽히는 이건태 의원은 7일 오전 11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은 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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