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이 농어촌 유치원으로 찾아간다…경북교육청, 'AI 로봇놀이 페스티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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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이 농어촌 유치원으로 찾아간다…경북교육청, 'AI 로봇놀이 페스티벌' 운영

경북교육청이 농어촌 지역 영유아들의 미래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미래에서 온(溫) 아이(AI), 로봇놀이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에서 온(溫) 취약지역 영유아 희망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첨단 교육 인프라 접근이 어려운 읍·면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1~5세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AI와 로봇,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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