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달라졌다…자극美 내려놓고 유연하고 솔직하게 ‘We made’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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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달라졌다…자극美 내려놓고 유연하고 솔직하게 ‘We made’ [종합]

자극적이고 핫한 음악을 내려놓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인 아이들(i-dle)이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지난 2024년 여름 발매했던 미니 7집 ‘I SWAY’의 타이틀곡 ‘클락션 (Klaxon)’과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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