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리의 출마 선언을 기점으로 당권 경쟁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의 출마 공식화도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광주 전일빌딩245와 국회에서 각각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출마 일성으로 '당정일치'를 내걸며 정 전 대표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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