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해법 찾는 저고위…교회 유휴공간, 돌봄 거점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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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해법 찾는 저고위…교회 유휴공간, 돌봄 거점으로 바꾼다

교회 유휴시설을 활용한 돌봄공간을 늘리고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사진=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6일 한국교회총연합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생 대응과 돌봄친화 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저고위와 두 기관은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알리는 대국민 인식 개선 활동 △부모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 확대 △교회 유휴시설을 활용한 돌봄공간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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