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6일 서울 광진구에서 미니 9집 ‘위 메이드’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 등을 전했다.
소연은 “어떤 음악이 좋은 음악인지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대중적으로 성공하는 음악인지, 중독성 있는 음악인지, 아니면 우리의 이야기를 담는 음악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며 “결국 누구나 즐기고 감동할 수 있는 음악, 즉 음악 자체의 본질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그래서 이번 앨범에 그 메시지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슈화는 “앞으로도 더 새롭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고, 아이들은 오는 31일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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