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사실을 최대한 즐기고 싶다”며 “하지만 내일 경기가 내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이번 북중미월드컵까지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3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통산 11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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