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경제금융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자립준비청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머니의 참견’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금융사기 등 각종 금융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경제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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