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추진 중인 도마·변동 촉진지구 정비사업을 비롯해 둔산 선도지구 정비사업, 갈마지구 노후주거정비사업이 시동을 걸면서 대규모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4구역은 3045세대가 2024년 사업시행인가 후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818세대의 9구역은 착공에 들어가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