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한국어 떼창 감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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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한국어 떼창 감동받았다”

우기는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한층 커진 월드투어 규모를 언급하며 “월드투어를 하는 것 자체로도 뿌듯한데 스타디움에서 공연이라니 감사하다.실감이 안 날 정도로 많은 팬이 와주셨더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아이들은 데뷔 8주년을 맞은 소감을 남기며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슈화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으며 민니는 “진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네버랜드들이 사랑해 준 덕분이다.앞으로도 오래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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