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협력사의 납품대금 회수를 지원하는 '상생결제'를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하 사장은 협력사 지원 방향으로 금융 지원 확대, 기술 협력 강화, 상생 범위 확장을 제시했다.
LG는 1차 협력사 대상 현금성 결제 비율 100%를 유지하고, 상생결제를 통해 지급된 대금이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전달되는 구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