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키네틱 그라운드 1년…영패션 매출 13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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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키네틱 그라운드 1년…영패션 매출 130% 늘었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가 개장 1년 만에 2030세대와 외국인 고객 유입을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7월 본점 9층에 문을 연 키네틱 그라운드가 영패션 고객 확대와 외국인 수요 증가를 이끌며 본점의 대표 콘텐츠로 안착했다고 4일 밝혔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키네틱 그라운드는 K콘텐츠 허브로서 새로운 고객과 브랜드를 유입시키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공간 및 브랜드 고도화를 통해 더욱 감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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