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에서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민선 9기 마포의 청사진을 설명하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책을 중심으로 구정을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민원안내, 건강관리, 안전 분야… 행정 전반에 AI 기술 접목 AI는 미래 기술이 아닌 우리의 일상이 된 만큼, 마포구는 그 변화에 발맞춰 AI 기반의 행정 혁신에 나선다.
■ 문화벨트 조성, 체류형 관광 개발… 머무는 시간이 지역경제로 연결 문화와 관광을 떼놓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역량과 인프라가 풍부한 마포구는 많은 방문객이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람이 많이 찾는 도시를 넘어 오래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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