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4회초는 선두타자 라파엘 데버스가 우중월 솔로홈런을 쳐낸 뒤 타석에 들어서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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