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주식교환일이 오는 12월 31일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네이버파이낸셜 관계자는 "양사는 공정위 심사 절차에 적극 협조하며 향후 글로벌 디지털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이번 거래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국과 지속 소통하며 거래가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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