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현장] ‘K-축구 혁신위’ 위원장으로 나선 박지성의 바람은 “모든 스포츠의 선두주자”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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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현장] ‘K-축구 혁신위’ 위원장으로 나선 박지성의 바람은 “모든 스포츠의 선두주자” (일문일답)

박 위원장은 “축구협회는 당연히 독립적인 단체”라고 선을 그으며 “그 단체가 좋은 일을 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다 모였다.그래서 축구협회나 프로축구연맹도 이 자리에 같이 참석을 하면서 논의를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고 했다.

먼저 이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또 한국 축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우리가 상당히 개선적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또 이것을 계기로 진정으로 앞으로 한국 축구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단순히 축구라는 종목뿐만이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그런 방향의 선두주자로 이끌어가면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축구협회, 한국 축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상당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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