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BNK경남은행은 6일 ‘2026 COOL BNK 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시에 에너지바우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에너지바우처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창원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120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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