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1동이 미래세대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다산1동 주민자치회는 4일부터 다산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산정신 마을에 스미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다산1동에 거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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