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채 조기 상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주홍 군수는 재정 건전성과 자립성을 높이고자 2040년으로 책정된 지방채 상환 시기를 앞당기는 데 힘을 쏟기로 하고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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