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경기도 산하 정책금융기관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신설된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는 단장을 포함해 총괄반과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10명 규모로 꾸려졌다.
신설될 경기미래투자공사는 효율적인 외부 자금 유치를 위해 관리 주체인 ‘공사’와 자산인 ‘투자펀드’를 분리하는 투트랙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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