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본격화…7월부터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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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본격화…7월부터 TF 가동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경기도 산하 정책금융기관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신설된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는 단장을 포함해 총괄반과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10명 규모로 꾸려졌다.

신설될 경기미래투자공사는 효율적인 외부 자금 유치를 위해 관리 주체인 ‘공사’와 자산인 ‘투자펀드’를 분리하는 투트랙 방식을 채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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