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갤럭시 워치를 활용한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산업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AI 기반 기업용(B2B)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의 안전관리 솔루션을 고도화했다고 6일 밝혔다.
박찬우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부사장은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과 산업현장의 열 스트레스 관리 수요를 반영해 사전 안전 관리가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개선했다”며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안전관리 솔루션을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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