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클리프 이어 웅카-데미안 ‘어비스’ 진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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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클리프 이어 웅카-데미안 ‘어비스’ 진입 업데이트

펄어비스는 6일 “자사 핵심 자체 엔진 기술력이 집약된 ‘붉은사막’의 핵심 던전 인프라 ‘어비스(Abyss)’에 신규 진입 가능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웅카’와 ‘데미안’을 추가하고, 장비 시스템 및 유저 편의성(UX)을 대폭 고도화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고유의 전투 메커니즘과 프레임 액션을 보유한 세 캐릭터를 유기적으로 선택·제어할 수 있게 됐으며, 캐릭터별 시야에 따른 오픈월드 환경 매핑과 전투 리드타임의 차별화를 통해 플레이 타임(DT)의 정량적 확장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는 유저 개개인의 시각적 몰입도를 높이고 캐릭터 개성을 극대화하는 자율성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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