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사업부가 월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 베이스 다이 물량 확대와 4나노 공정 수율 개선이 손익 회복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지난달 월간 기준 흑자를 기록했다.
4~5월에는 물량 확대 초기 비용과 공정 안정화 부담이 남아 있었지만, 6월부터 베이스 다이 물량 증가와 수율 개선 효과가 함께 반영되며 월간 손익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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