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의회 6대6 균형, 누가 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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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6대6 균형, 누가 깼나

사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5명은 6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용석 의장의 탈당과 의장 선출 과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관계자는 의장과 상임위원장 배분 과정에서 일부 의원이 소외됐다는 내부 불만이 있었고, 그 배제감이 의장 선거 판을 흔든 배경 중 하나로 작용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관계자는 일부 의원이 원 구성 논의에서 배제됐다는 인식이 있었고, 하반기 의장 몫과 상임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말들이 내부에서 오갔다는 취지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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