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학습이 노화 방지? 다언어 구사자일수록 '젊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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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학습이 노화 방지? 다언어 구사자일수록 '젊은 뇌'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일수록 뇌 활동 지표로 추정한 '뇌 나이'가 더 젊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또 제2 언어를 더 이른 나이에 배우고 높은 수준으로 익힐수록 뇌 노화가 늦춰지는 경향도 발견됐다.

연구팀은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언어 경험과 뇌 연결성의 관계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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